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오늘 아침...
지이이잉~ 지이이잉~ 핸드폰이 쩐다..
문자가 왔다..
오늘 중으로 책 배달해줄께요... 라는 내용의 메시지.
그리고 또다시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오늘 조금 지난 아침..
띵동띵동~ 올것이 왔다!!
뚜둥~!! 기다리던 책이왔다.. 이야호~ ㅋㅋㅋ
총 4권을 주문했다.
SOA 관련 책 하나..
XML 웹서비스 관련 책 하나..
웹 2.0 기획론 이란 책 하나..
그리고 웹 2.0 이노베이션 이라는 제목의 책까지 해서.. 총 4권..
그렇다..요즘 나의 키워드는...
웹이다.. 가 아니라.. 이전부터 웹이었지..ㅋㅋㅋ
KIST 들어가서 좋은점 하나, 책은 공짜로 볼수 있다는거~ ㅋㅋㅋ
평소에 보고싶었던 책들을 아무런 꺼리낌없이 마구 주문했다..ㅋㅋㅋ
흡족한 마음에 책 2권을 가방에 싸넣고,.. 웹 2.0 기획론이라는 책한권을 손에 들고..
출근을 했다..
출근길이 대략 2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데.. 아침 출근시간이 넘 멀어서 힘든반면..
좀더 많이 책을 읽을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좋다.
사실 연구실 책상에 안즈면 책보다는 인터넷을 하게 되서..
책에 집중할수 잇는 시간이 많치 않다.ㅎㅎㅎ
여튼간에...
크라우드소싱.. 이얘기할려고 했는데.. 서론이 무지 길다..ㅋㅋㅋ
하기사 내가 쓰는 내용이 다 그렇치만.. 서론이 다다~ ㅋㅋㅋ
오늘 정말 재밌는 발견중에 하나는..
구글 이미지 레이블러 라는 서비스다.
도대체 이 책 지은이 들은 이런 서비스를 어디서 그렇게 잘 찾는지 모르겠따.
2분동안 모르는 사람과 이미지를 보고 키워드를 넣어서 똑같이 넣으면 되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다.
이거 은근히 중독된다. ㅋㅋㅋ
영어 단어 스펠이 딸려서ㅎㅎㅎ 많이 힘들긴 하지만..
여튼,.. 여기서 중요한것!!
이렇게 넣은 키워드 들은 그 이미지의 메타 정보로 들어간다는것!!
나도 모르는 사이.. 나도 모르는 사람과 서의 암묵적의 합의하에..
우리는 구글이 해야할 일을 우리가 대신 해주고 있는것이다.
발상의 전환...
컴터가 하면 분명 더 잘하는것이 있지만.. 절대적으로 사람이 잘하는것이 있다..
그것이 바로 지능, 직관 머 이러거 아니겠는가...ㅎㅎㅎ
암튼 책을 마자 다 읽고 정리해서 다시 써야겠다.
졸려서 자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