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 염증...
방학한지 이제 1주일이 흘렀다.
매일 아침마다 상월곡으로 멀고먼 출근을 한지도 이제 1주일이 흘렀다.
월수금 격일로 학원을 수강한지 1주일이 지났다..

목구멍이 아주 엉망이다..-_-
피로의 상징 하얀 염증...
침을 삼킬때마다 아프다..
밥을 먹을때도 아프고,..
가만히 있어도 지긋이 아프다..

이제 습관적으로 손가락을 이용해 목을 지그시 눌러준다..
그러면 조금 낫다..

치통도 더불어... 서비스..-_-
아무래도 오늘밤은 오라메디를 목구멍 깊숙이 넣어두고 자야겠다..

효과가 있을련지..
오늘은 12시 이전에 자야지~

by 불꽃남자객 | 2007/07/06 23:01 | 시시콜콜 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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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7/07/08 12:17
치통엔.. 게보린이나 타이레놀을~~
Commented by 불꽃남자객 at 2007/07/08 17:05
먼 이상한 알약을 마구 먹었더니.. 치통은 괜찮아요..-_- 그러나..
이 목속 염증~ -_- 따가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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