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한지 이제 1주일이 흘렀다.
매일 아침마다 상월곡으로 멀고먼 출근을 한지도 이제 1주일이 흘렀다.
월수금 격일로 학원을 수강한지 1주일이 지났다..
목구멍이 아주 엉망이다..-_-
피로의 상징 하얀 염증...
침을 삼킬때마다 아프다..
밥을 먹을때도 아프고,..
가만히 있어도 지긋이 아프다..
이제 습관적으로 손가락을 이용해 목을 지그시 눌러준다..
그러면 조금 낫다..
치통도 더불어... 서비스..-_-
아무래도 오늘밤은 오라메디를 목구멍 깊숙이 넣어두고 자야겠다..
효과가 있을련지..
오늘은 12시 이전에 자야지~